흔히 정해진 트랙에서 벗어나 무적자가 된다는 것은 위험 감수를 필요로 한다.
내 생각에 사람의 일생에서 초반부는 성실성을 필요로 하는데 중반부부터는 리스크 테이킹을 요구하는 것 같다.
또한 파쿠르에서도 위험 감수에 대한 철학이 있는데 이것은 파쿠르를 안 하더라도 한 번 정도는 볼만하다.
이 노트는 위험 감수에 대한 여러 생각을 모아놓은 인덱스다.
자, 그러면 스스로를 영웅 서사에 가둬서 위험 감수를 즐겨보자.
파쿠르 코치 김지호의 글: '위험(Danger/Risk)'은 무엇인가?
- 죽지 못하는 게 가장 큰 문제
- Commit하지 않으면 Commit당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