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능을 익혀도 실제 노트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
코딩까지 알아야 제대로 쓸 수 있을 것 같고요.
링크가 좋다지만, 무엇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도 헷갈립니다.
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
✅ 제가 실제로 작성했었던 노트를 넣었습니다. (50 개 이상)
✅ 클로드 코드의 커맨드랑 스킬이 들어갔습니다.
✅ 『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』 저자가 지속 업데이트하는 볼트입니다.
PARA 와 Zettelkasten 을 지원하는 폴더 구조입니다. 또한 Zettelkasten 관련 예제 노트가 존재합니다. 제텔카스텐 책을 읽고 실제 예제가 필요하신 분께 추천드립니다.
필요하다 싶은 플러그인과 테마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.
미니 강좌가 있습니다. 제가 옵시디언을 사용하면서 이 기능은 정말 좋다라고 싶은 노하우들을 모아놨습니다.
유용할 템플릿이 있습니다
Claude Code 와 함께 쓸 수 있는 슬래시 커맨드 10 개와 에이전트 스킬 2 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
/summarize | 노트 내용을 요약하여 콜아웃으로 추가 |
/visualize | 노트 내용을 Mermaid 다이어그램으로 시각화 |
/tidy | 오탈자 수정 및 구조 정리 |
/concepts | 핵심 개념 추출 및 기존 노트 연결 |
/permanent | 아이디어를 원자적 영구 보관 노트로 작성 |
/atomic | 노트의 원자성 검사 → 여러 개념이면 분리·연결 |
/daydream | 고립 노트를 찾아 연결 제안 |
/ideas-for-writing | 충분히 쌓인 주제에서 글감 추천 |
/link | 현재 노트와 관련된 기존 노트를 찾아 연결 |
/dashboard | 내용을 단일 HTML 대시보드로 빌드해 열기 |
/youtube | YouTube 자막을 정리하여 참고 노트 생성 |
/book | 책 목차를 가져와 참고 노트 생성 |
외부 도구 (yt-dlp, networkx, playwright) 가 필요한 스킬은 Claude Code 에 한 번에 설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
메일리에서 연재했던 메일레터들이 references/newsletters 폴더에 포함되어 있습니다.
FOMO 로 판매를 유도하려는 말이 아닙니다.
이 볼트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.
따라서 품질이 높아질수록 가격도 그에 맞춰 인상할 계획입니다.
한 번 구매 시 업데이트된 내용도 지속적으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.
볼트 최신 업데이트 일자는 이 페이지 맨 위를 참고해주세요.
네. 사용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옵시디언 사용법을 어느정도 숙지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. 옵시디언 기능 설명보다는 볼트 세팅이 중점인 볼트입니다.
스타터 킷 볼트처럼 모방해서 직접 만드시거나, 옵시디언 설정은 .obsidian 폴더를 복사하셔도 됩니다. 덮어쓰기 하시면 기존 설정들이 덮어지니 주의해주세요.
옵시디언 기능과 클로드 코드와의 연동이 작성되어 있어서 한 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. 도서관에서 빌려서라도요. 다만 이미 옵시디언과 클로드 코드에 어느 정도 익숙하신 분들은 책을 볼 필요 없이 볼트만 참고하셔도 됩니다.